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참관(서울 중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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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참관(서울 중구보건소)
  • 경기중앙미디어
  • 승인 2021.03.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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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백신 접종 닷새 지난 오늘 접종자 8만명 돌파, 안전·신속한 접종 진행 중 -
- 기업 상생협력 결실 ‘최소잔여형 주사기’와 ‘간호사 섬세한 손길’로 더 많은 분 접종 가능 -
- 안전성 확보와 일선 의료진 부담 없는 전제 하 ‘최소잔여형 주사기’ 현장 활용 당부 

백신접종, ‘나’아닌 ‘우리’위한 한 걸음 !
정총리,서울 중구보건소 찾아 요양시설 종사자 백신 접종 참관
 
-최초 백신 접종 닷새 지난 오늘 접종자 8만명 돌파, 안전·신속한 접종 진행 중-
-기업 상생협력 결실 ‘최소잔여형 주사기’와 ‘간호사 섬세한 손길’로 더 많은 분 접종 가능-
-안전성 확보와 일선 의료진 부담 없는 전제 하 ‘최소잔여형 주사기’ 현장 활용 당부-


□ 정세균 국무총리는 3월 3일(수) 오전, 서울 중구보건소(서울 중구 다산로39길 16)를 방문했습니다.
    * 서양호 중구청장, 윤영덕 중구보건소장, 나성웅 질병관리청 차장, 이민원 중수본 예방접종지원반장

 ㅇ 오늘 방문은 요양시설 종사자 대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현장을 참관하고, 의료진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윤영덕 중구보건소장으로부터 중구보건소 백신 접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접종 현장을 참관한 후 접종자들과 의료진들을 격려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먼저, “’나‘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우리’를 위해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고 계신 요양병원, 요양시설 및 코로나19 치료 의료진과 오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첫 접종을 시작한 중구보건소의 차질 없는 접종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서양호 구청장과 윤영덕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진행하여 요양시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서 안심하고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ㅇ 이어서, “백신 접종 현장에서는 우리 기업이 만든 ‘최소잔여형(LDS) 주사기‘와 ’간호사분들의 섬세한 손길‘이 함께 어우러져 같은 양의 백신으로 더 많은 분을 접종하는 성과가 확인된다”고 하면서,

  - “우리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백신 사용의 안전성에 영향이 없고 일선 의료진께 부담을 드리지 않는 전제하에 최고의 효율성을 가진 주사기를 우선적으로 현장에서 활용하여 단 한분의 국민이라도 더 백신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란다”고 질병관리청에 당부했습니다.

  - 또한 “'K-주사기‘라 불릴 만큼 최고의 기술을 갖게 된 것은 우리 중소기업과 대기업,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상생협력‘에 나서준 덕분”이라고 하면서, “이 자리를 빌려 관계된 기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ㅇ 끝으로, “정부는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고 싶어 하시는 국민들의 염원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여 백신 접종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하면서, “국민 여러분께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백신 접종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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