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생활 속 거리두기 설문조사」결과, 가장 중요한 개인방역으로‘마스크 착용’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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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생활 속 거리두기 설문조사」결과, 가장 중요한 개인방역으로‘마스크 착용’꼽아
  • 경기중앙미디어
  • 승인 2020.06.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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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2일 ‘생활 속 거리두기’ 설문조사 결과 공개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시장 조광한)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남양주시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생활  거리두기인식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12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생활  거리 두기시행에 따른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보완하고자 진행됐으며, 489명의 공직자와 시민들이 내부전산망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해 주요이용시설, 예방수칙 선호도, 방역대책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설문내용은 ▲생활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가장 중요한 방역활동 ▲개인ㆍ집단ㆍ공공방역  가장 중요한 방역활동 ▲일상생활  자주 이용하는 시설 ▲감염에 취약한 시설 ▲코로나 재확산  가장 걱정되는 사항 등이다.

 

 전체 응답자의 75% ‘집단방역보다개인방역 가장 중요한 방역활동이라고 답했으며, 개인방역 활동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는 56% 응답자가 ‘마스크 착용 선택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집단방역 활동으로는공동체가 함께 노력하는  40%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으며, 29% 응답자가 ‘확진자 자택, 동선 방역소독 가장 중요한 공공방역 활동으로 꼽았다.

 

 그밖에 일상생활  가장 자주 이용하는 시설은 ‘중소슈퍼, 편의점 24% 1, ‘음식점, 카페, 호프 23%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감염에 가장 취약한 시설로는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여파로 응답자의 15% ‘클럽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코로나 재확산  가장 걱정되는 사항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45%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응답했으며, 다음으로는 22% 응답자가 ‘경제적 여러움과 활동제한이라고 답해 코로나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시는 설문조사 결과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생활방역도구인 마스크를  친구

 

처럼  곁에 두고 착용하자는 의미로, MASK is my FRIEND’라는 국내 최초 마스크 착용 권장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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