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상태바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 경기중앙미디어
  • 승인 2020.05.14 2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감면 기간은 3월부터 8월말까지 6개월
-공유재산 관리 부서별로 감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 발송 후 신청서 접수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공유재산 임차료를 기존 임대료의 50%를 한시적으로 감면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9일 공유재산심의 회의를 개최하여‘코로나-19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안’을 확정하였다. 지원 내용으로는 감면 기간은 3월부터 8월말까지 6개월이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유재산의 사용이 중단된 경우 사용료 감면 또는 휴업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 할 수 있게 하고, 계속 운영중인 소상공인에 대하여는 기존 임대료의 50% 감면을 해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임대료 감면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코로나-19 사태가 앞으로도 지속 될 경우 향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적극 발굴·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에 따른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공유재산 관리 부서별로 감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 발송 후 신청서를 접수받아 감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하여 공유재산 임차료를 기존 임대료의 50%를 한시적으로 감면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9일 공유재산심의 회의를 개최하여‘코로나-19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안’을 확정하였다. 지원 내용으로는 감면 기간은 3월부터 8월말까지 6개월이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공유재산의 사용이 중단된 경우 사용료 감면 또는 휴업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 할 수 있게 하고, 계속 운영중인 소상공인에 대하여는 기존 임대료의 50% 감면을 해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임대료 감면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코로나-19 사태가 앞으로도 지속 될 경우 향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적극 발굴·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에 따른 신속한 지원을 위해 공유재산 관리 부서별로 감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 발송 후 신청서를 접수받아 감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